세금 거주지 서비스
어느 주에 사는지, 언제 미국에 왔는지, 어떤 비자 또는 영주권 신분인지 — 이 모든 것이 미국 세금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Myung Keon Kim CPA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신 분들, 뉴욕에서 다른 주로 이사하는 분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하는 분들의 거주지 관련 세무 업무를 한국어로 진행합니다.
어떤 분들이 상담하시나요
미국에 처음 오셔서 어떤 소득까지 미국에 신고해야 하는지 확인이 필요한 분, 해당 연도 중에 비자나 영주권 신분이 바뀐 분, 뉴욕을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신 분, 한 주에 거주하면서 다른 주에서 일하시는 분, 그리고 뉴욕을 떠난 뒤에도 뉴욕에 주거지를 유지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답은 각자의 사실관계에서 나오므로, 상담은 사실관계 확인에서 시작합니다.
업무 결과물
고객님의 상황에 대한 서면 분석, 선택 가능한 신고 입장, 그리고 각 입장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감사에서 방어할 수 없는 입장은 신고할 가치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사실관계가 뒷받침하지 않는 결론은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자료 준비
거주지 판단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대부분 세금을 생각하지 않는 시점에 이미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미리 정리해 드려, 나중에 기억에 의존해 재구성하는 대신 그때그때 남긴 기록이 그대로 근거가 되도록 합니다. 이사 전에 시작하신 분들이 통지를 받은 뒤 시작하신 분들보다 비용이 훨씬 적게 듭니다.
세무국 감사 대리
뉴욕 세무국은 거주지 변경을 감사하며, 감사는 결국 서류로 진행됩니다. 위임장을 제출한 뒤 답변서를 준비하고 근거 자료를 정리하여 세무국과의 연락을 저희가 직접 담당하므로, 통지와 서신이 고객님이 아닌 저희에게 전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거주지 관련 상담은 언제 받는 것이 좋은가요?
- 가능하면 이사하기 전입니다. 거주지 판단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시점에 모으는 것이 가장 쉽고, 세무국의 통지를 받은 뒤에 되짚어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감사가 시작된 뒤에도 수임하지만, 일찍 시작할수록 기억에 의존해 복원해야 할 부분이 줄어듭니다.
- 거주지 관련 업무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고객님의 구체적인 상황을 먼저 확인한 뒤, 선택 가능한 신고 입장과 각 입장이 무엇에 근거하는지를 서면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근거가 약한 부분이 있으면 어느 부분이 약한지 말씀드립니다. 사실관계가 뒷받침하지 못하는 결론은 수임하지 않습니다.
- 세무국 감사를 받게 되면 대리해 주시나요?
- 네. 위임장을 제출한 뒤 답변서를 준비하고 근거 자료를 정리하여, 세무국과의 연락을 저희가 직접 담당합니다. 해당 신고서를 저희가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대리가 가능합니다.
- 한국어로 상담이 가능한가요?
- 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신 분들의 거주지 및 신분 관련 세무 문제는 저희 업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한국어와 영어 모두로 상담해 드립니다.